고흥 두번째 방문

두번째 방문을 했습니다. 지난번에 다녀왔다고 지나가는 길들이 익숙합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 열조끼가 필요없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물속 시야는 완전 꽝이었습니다. 나침판이 안보여 어찌할 방법이 없어 바로 출수를 했네요. 일주일 뒤 다시 방문을 해야 합니다. 그 분을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

고흥 해창만과 나로도

전남 고흥을 다녀왔습니다. 나로도에 작업의뢰건으로 방문했습니다.  고흥은 첫방문이라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가는길에 해창만이라는 곳을 지났는데 해뜰 무렵이라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남도의 바다는 역시 예술입니다. 맛난 점심도 먹었지만 결과물이 없어 다음에 다시 방문을 해야하네요….